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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뉴스1] 간 건강 기능식품 ‘간만세’ 63빌딩 내 갤러리아 면세점 입점

17-09-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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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간은 우리 몸에 들어온 각종 독성 물질들을 해독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

우리 몸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장기이다.

하지만 간은 ‘침묵의 장기’라 불릴 정도로 자각 증상이 없다.

부종, 대변 및 소변색의 변화,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간 기능이 심하게 손상된 후 이다.

따라서 정기적인 간수치 혈액검사를 통해 간 기능 저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각 증상이 없는 만큼 평소 꾸준한 간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간에 가장 해로운 과로,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과식 등을 피하며 건강한 간을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간만세’는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을 비롯해 염증개선과 해독작용에 도움을 주는

어성초, 헛개, 울금, 백출, 겨자, 약쑥, 박하 등을 원/부재료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이다.

전 세계에서 간 관련 약의 주성분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실리마린(Silymarin)’이 식약처 고시 일일 권장량인 130mg 함유돼 있어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리마린은 간세포가 독소로 인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며

항산화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만세’는 잦은 음주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28일에는 63빌딩 내 갤러리아 면세점에 입점해 시판 중이다.

앞서 9월 초에는 현대백화점(중동점, 압구정점, 판교점, 목동점, 미아점)과 AK백화점(분당점)에 입점한 바 있다.

관계자는 “간만세는 주원료 실리마린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간 기능 보조원료들과 결합,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등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금년 내 국내 유명 면세점과 편의점에 다수 입점,

판로를 보다 확장할 계획이며 편의점용 브랜드 및 패키징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환으로 만들어져 섭취가 용이한 간만세는 ‘디자인 패키지’와 ‘목함 타입’ 두 가지 상품으로 나뉜다.

디자인 패키지는 각각 1개입, 10개입, 24개입으로 구성되고 목함 타입은 10개입, 30개입, 50개입, 100개입으로 구성돼 있다.

nohsm

 

 

원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2971692&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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